본문바로가기

ARCHIVE

  • Home
  • ARCHIVE
  • 뉴스

어프로티움, 유럽 청정에너지 보급 활성화 나선다



한국-유럽간 생산 공급 확대 기대


크리스토프 베스 주한유럽연합(EU)대표부 공사참사관 및 16개국 주한 유럽 대사관 과학기술·통상 외교관 20명이 어프로티움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프로티움(구 덕양)이 탄소배출 저감 및 청정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 구축의 일환으로 크리스토프 베스 주한유럽연합(EU)대표부 공사참사관 및 16개국 주한 유럽 대사관 과학기술·통상 외교관 20명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울산 산업 현장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 주재 유럽 각국 대사관에 상주하며 청정에너지와 관련해 한국과 유럽간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시찰에서는 국내 최대 수소 제조 기업인 어프로티움을 방문해 수소 생산 과정과 발전용 수소를 포함한 국내 수소 수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미래 기술교류 가능성에 대해 협의했다.


어프로티움은 울산과 서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약 60여년간 국내 기업에 수소를 공급해왔다. 현재 국내 유통되는 산업용 수소의 약 40% 이상을 공급하고 있고 향후 탄소 포집·활용·저장(Carbon Capture Utilization&Storage) 설비 활용 및 해외 수입 청정 암모니아 분해를 이용해 블루 수소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측은 한국과 유럽의 청정에너지 생산·공급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및 응용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데이에너지 윤서연 기자




[언론보도 송출]

어프로티움, 유럽 청정에너지 보급 활성화 나선다 - 투데이에너지 (todayenergy.kr)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