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이 어프로티움(Approtium)으로,
비전 선포하며 글로벌 도약을 위한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어.
주식회사 덕양이 오는 9월 14일 울산 본사에서 “Approtium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Global 경영과 ESG 경영을 가속화한다.
지난해 말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 일원이 된 덕양은, PMI(Post Merger Integration, 인수 후 통합)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새 사명과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한다.
덕양 관계자의 말해 따르면 “어프로티움(Approtium)은 Apply(적용하다)와 Protium (수소 원자의 라틴어)의 합성어로, 다가올 수소 사회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 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비전선포식 무대 모습 ⓒ 어프로티움 ㈜
60여년 역사의 국내 최대 수소 제조 기업인 덕양은 울산의 향토기업으로
1960년대 초 ‘울산산소’
라는 지역 가스 사업으로 출발해, 울산에 제1,2,3을
비롯해 충남 서산에 제4공장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수소 및 탄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오고 있다. 약 60km의 배관망과 전국에 약 250여대의 튜브 트레일러 인프라를 통해, 수소와 부가적으로 생산되는
탄산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저탄소 수소산업을 선도해 왔다.
이번 어프로티움(Approtium) 비전선포식에는 울산시, 고객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미래 청정 에너지 수소 제조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공개하고,
이를 통해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회사의 포부를 다짐할 예정이다.
덕양은 기존의 부생수소와 제조 그레이 수소에서 블루수소로 전환 확대하고, 나아가 그린수소 사업으로 발전해 나가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지속적인 탄소 중립을 위해 CCUS 사업은 물론 해외 블루 암모니아 수입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임스 김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부적으로 One Team으로써 결속을 다지고,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유지하면서 차후 한국에 블루수소와 그린수소를 안정적으로 도입, 공급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보도 송출]
덕양 비전 선포식…‘어프로티움’으로 사명 변경 (kbs.co.kr)
덕양에서 이름 바꾼 어프로티움 대도약 선언
- 울산매일 (iusm.co.kr)
새 간판 거는 울산 기업들 '신성장 전략 짜기' ::::: 기사 (usmbc.co.kr)
㈜덕양→APPROTIUM으로 거듭난다 (gasnews.com)
덕양, ‘어프로티움’ 사명 변경…저탄소 수소경제 이끈다
(am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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